두바이 홀린 K-콘텐츠 '잭팟'…51만명 몰리고 261억원 상담
한국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뜨겁게 달궜다. K-팝 공연부터 K-뷰티·패션·푸드, 태권도와 한국어 체험까지 한국 문화 전반을 한자리에서 선보인 ‘코리아360 두바이 K-페스트’가 대규모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중동 한류 확산의 가능성을 입증했다.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몰과 한류 거점 ‘코리아360’에서 ‘코리아360 두바이 K-페스트’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페스티벌 시티몰 팝업 공간에는 약 51만명이 방문했으며, ‘코리아36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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