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한글을말한다”…K-컬처 넘어 한국어 열풍 확산
한글날 제정 100돌을 맞아 전 세계 한국어 학습자들과 함께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세종학당재단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돌을 계기로 신규 교재 소개를 비롯해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 우수 학습자 초청 연수, 한복문화 체험, 영상 콘텐츠 공개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월 6일 밝혔다.특히 올해 ‘2026 세종학당 우수학습자 초청 연수’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57명이 한국을 찾는다. 전 세계 세종학당 한국어 우수 학습자 181명과 ‘2026 한국문화 경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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