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북미지역 이용자들에게 재외공관 정보 제공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북미지역 재외국민들이 카카오톡에서 재외공관 홈페이지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외교부(장관 조현)는 9월 14일 서울 종로에 있는 정부청사 별관에서 이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카카오(대표 정신아)와 체결했다.북미지역 재외공관 정보는 카카오톡 앱 아래에 마련될 ‘지역소식 탭’에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 제공되며, 한국에서 사용하는 카카오톡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외교부와 카카오톡은 먼저 북미지역에서 이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나중에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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