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마시던 인도인, 소주에 꽂혔다”…K-푸드 인도시장 정조준
한국 식품업계가 세계적인 성장시장으로 꼽히는 인도에서 K-푸드의 수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지 식품박람회에서 한국산 소주를 비롯해 과일과 스낵, 라면, 소스류 등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인도 시장 공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인도 뭄바이 봄베이 전시센터에서 열린 ‘Anuga Select India 2026’에 한국관을 마련하고 국내 농식품 기업 10개사의 현지 진출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한국관 참가기업들은 모두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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