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과 함께 듣는 ‘한국의 소리’…외국인들, 창경궁서 특별한 여행
외국인 관광객들이 배우 박보검과 함께 서울 창경궁 곳곳을 걸으며 한국의 소리를 직접 듣고 녹음하는 특별한 여행을 경험했다.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일 서울 창경궁과 한옥 휘겸재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리아 사운드 저니(Korea Sound Journey)’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공개된 2026년 한국관광 해외홍보 영상 ‘비긴 투 히어 코리아(Begin to Hear Korea)’의 메시지를 실제 여행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비긴 투 히어 코리아’는 ‘보는 한국’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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