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국내 탄소 기업 중국 진출 지원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국내 탄소 소재·부품 생산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지원했다.월드옥타는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hina Composites Expo 2026(CCE, 중국국제복합소재산업기술박람회)’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함께 한국관을 운영했다”면서, “전시 기간 국내 탄소 기업 7개 회사가 해외 바이어들과 146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이 가운데 2건은 업무협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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