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도서 2026 한국주간과 한중청소년예술제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중국 산동성 청도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 청도한국주간이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도국제공예품성 광장에서 열렸다.청도한국인(상)회는 2004년부터 해마다 이 행사를 열어 한국의 문화와 음식을 현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한국인회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개그맨 정성호, 가수 김재희 유성은 루이가 초대됐다. 경남 리틀싱어즈 단원들도 무대에 올라 고향의 봄, 나는 반딧불, 아름다운 강산을 불렀다.11일 개막식에는 류창수 주칭다오한국총영사, 왕매청 청도국제공예품성 총재를 비롯한 현지 인사들도 참석했다
Comments 0
Be the first to comment.
Log in to join the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