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산티아고에서 ‘한국의 거리’ 선포식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지난 9월 4일 칠레 산티아고에서 ‘한국의 거리’ 선포식이 열렸다.이날 선포식에는 김학재 주칠레한국대사, Fares Jadue 레콜레타구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칠레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김학재 대사는 이날 선포식에서 거리명 변경에 힘써준 Fares Jadue 구청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에 앞서 지난 7월 레콜레타구 구의회는 파트로나토 지역 일부 구간을 ‘한국의 거리’(Calle Republica de Corea)로 통과시키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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