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독립운동 사적지 보전·관리 MOU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한국과 카자흐스탄 정부가 카자흐스탄 현지에 남아 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사적지들을 함께 보존·관리하기로 했다.국가보훈부는 “9월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을 국빈 방문한 카슴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아르만 크륵바예프 카자흐스탄 문화정보부 장관과 ‘한국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카자흐스탄은 1937년 중앙아시아 강제 이주로 수많은 고려인이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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