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선관위가 ‘고스트’ 한인회장 뽑아… 몬트레이의 ‘트러블메이커’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종환 기자몬트레이의 ‘트러블메이커’들이 ‘유령’ 선관위를 통해 ‘고스트’ 한인회장을 뽑아 몬트레이한인사회를 발칵 뒤집어놓고 있다.‘무자격’ 선관위를 맡은 오영수 위원장과 조동일, 김병일 선관위원은 9월 16일자로 이문 전 한인회장이 다시 제30대 한인회장이 됐다고 SNS를 통해 ‘당선공고’를 살포했다.새 회장으로 공고된 이문은 본명이 이문자로, 과거 26대, 27대 한인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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