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고] 몬트레이 한인사회를 뒤집는 사람들… 6년 전 한인회관 매각대금 공개돼야
자격 없는 선관위가 과거 26대, 27대 회장을 지난 이문 씨를 한인회장으로 느닷없이 당선 공고했다. 현 한인회장과 이사회조차 동의하지 않은 파행이었다. 이에 대해 현지 김지수 변호사가 ‘샌프란시스코 베이 뉴스랩’에 기고를 올렸다. 월드코리안신문은 이 매체와 김지수 변호사의 허락을 받아 이 기고문을 전재한다.[편집자주]최근 제30대 몬트레이한인회장 선거에서 이문 후보가 단독 출마로 당선되었다는 공고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당선 발표는 현 한인회 회장단과 이사회조차 동의하지 않은 채 강행된 파행적 절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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