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한국어 통번역사 양성 5년 결실…‘세계한국어통번역사협회’ 출범
외국인 한국어 통번역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한국어 통번역사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기 위한 ‘세계한국어통번역사협회(WAKIT·World Association of Korean Interpreters and Translators)’가 공식 출범했다.국제한국어통번역학회(회장 신윤경)는 9월 19일 세종대학교에서 ‘2026 추계학술세미나’ 와 함께 세계한국어통번역사협회 발대식을 열었다.한국 사회가 글로벌화와 함께 다언어·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변화하면서 통번역은 이주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사회통합의 중요한 인프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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