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와 민야튀르가 만났다”…한·튀르키예 전통예술의 색다른 만남
한국 민화와 튀르키예 전통 세밀화 ‘민야튀르(Minyatür)’가 앙카라에서 만나 양국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인다.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원장 박생)은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앙카라 CSO(대통령 심포니 오케스트라) 전시장에서 ‘한·튀르키예 민화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튀르키예 문화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거리 축제(Kültür Yolu Festivali)와 연계한 이번 전시는 양국의 전통예술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문화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한국 민화와 튀르키예 민야튀르는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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