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사회문제 푸는 것이 곧 돈 버는 일 돼야”
“사회문제를 해결해도 보상이 따라가서 돈을 주는 시스템이 돼야 합니다.”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사회문제 해결의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했다. 고령화·돌봄·기후변화 등 갈수록 복잡해지는 사회문제를 정부의 재정이나 기업의 사회공헌만으로 풀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AI)과 자본을 결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행위 자체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개회사에서 “사회문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해서 비용 자체를 낮춰버리는 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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