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먼 타국서 대한민국 이름 빛내는 자랑스러운 동포”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멕시코 동포들과 만나 재임 기간 대한민국이 재외동포들을 잘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해외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추석 인사를 통해 “유례없는 폭염으로 유난히 힘겨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한가위를 맞았다”며 국민과 재외동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들을 향해 “머나먼 타국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며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자랑스러운 재외동포 여러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이어 “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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