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상총연, 美 서핑 엑스포서 238만 달러 수출상담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지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 있는 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서핑 엑스포(Surf Expo)’에 국내 11개 중소기업과 함께 참가했다.1976년부터 열린 서핑 엑스포는 서핑과 해양 스포츠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는 B2B 무역 박람회다. 일반 박람회와 달리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되지 않으며, 자격을 갖춘 소매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할 수 있다. 해마다 1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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