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부다페스트 달구는 K-무비 열풍
한국영화의 현재를 헝가리 관객에게 소개하는 ‘제19회 헝가리 한국영화제’가 오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코르빈 극장(Corvin Mozi)에서 열린다.주헝가리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개막작 ‘왕과 사는 남자’와 폐막작 ‘좀비딸’을 비롯해 총 24편의 한국 장편영화가 상영된다. 프로그램은 최신 화제작을 소개하는 ‘프리스(Friss)’, 영화인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는 ‘아르촉(Arcok)’, 주제별 작품을 선보이는 ‘포커스(Fókusz)’, 전주국제영화제와 함께 마련한 ‘엑스트라(Extra)’,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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