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2세 고뇌 담은 음악극, 캐나다 평단서 ‘호평’
캐나다 인기 드라마 '김스 컨비니언스'의 작가이자 배우인 인 최의 자전적 음악극 '목회자의 아들'(Son of a Preacherman)이 오타와 공연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이 음악극은 한국전쟁과 이민, 가족과 신앙을 한인 2세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현지 평단은 개인적인 가족사를 보편적인 이민 이야기로 확장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작품은 오타와 국립예술센터(NAC) 영어연극 시즌 개막작으로 지난 9월 16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오는 26일까지 NAC에서 공연된다.최 작가는 배우로 직접 무대에 올라 목회자의 아들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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