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도시 이칼루잇에 한국문화가 갔다
캐나다 북극권의 누나붓준주 수도 이칼루잇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특별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캐나다한국대사관과 캐나다한국문화원은 22~25일(현지시간) 이칼루잇을 찾아 현지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국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한국문화원이 2018년부터 캐나다 북부 준주를 순회하며 운영해 온 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칼루잇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칼루잇은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준주인 누나붓준주의 수도다. 배핀섬 남쪽 끝, 프로비셔만 안쪽에 위치한 이곳은 인구 약 7,400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누나붓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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