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멈췄던 공공주택사업 6곳 사업재개 길 열어
공사비 급등으로 수년째 착공하지 못했던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6곳이 사업비 조정을 통해 정상화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대한상공회의소가 건설업계를 대신해 감사원 사전컨설팅을 신청했고, 감사원이 사업비를 현재 여건에 맞게 다시 산정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면서다.대한상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6개 사업장에 대해 감사원에 사전컨설팅을 신청한 결과, 6곳 모두 사업비 재산정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감사원이 지난 5월 사전컨설팅 신청 자격을 공공기관에서 법령상 설립 근거를 둔 민간단체까지 확대한 이후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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