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에서 추석 맞이 문화행사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한국 법무부가 추석을 맞아 전국 각지에 있는 동포체류지원센터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동포체류지원센터는 국내 체류 동포를 대상으로 생활 상담, 한국어·역사 교육 등을 하는 기관으로, 전국에 37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법무부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에 있는 너머인천고려인문화원은 오는 9월 19일 ‘고려인동포청년축제’를 개최하고, 안산외국인노동자의집/중국동포의집은 25일 ‘동포 노래자랑 대회’를, 경기 부천시에 있는 한중사랑교회는 27일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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