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WOMAD 축제서 한국 전통 음악 선보여
(케이프타운=월드코리안신문) 한인섭 해외기자한국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이 세계적인 월드뮤직 축제 ‘2026 WOMAD 페스티벌’에서 우리 전통 음악을 선보였다.국립국악원은 지난 9월 18일 케이프타운 시내에 있는 아트케이프극장에서 태평무, 사물놀이, 판굿, 소고춤 공연을 펼쳤다. 이와 함께 남아공에서 시작된 음악 장르인 아마피아(Amapiano)와 꼼(Gqom)에 K-팝 안무와 퍼포먼스를 접목한 특별한 무대도 선보였다. K-팝을 배운 현지 댄서들은 현란한 춤 동작을 보여줘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박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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