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멕시코 방문 맞춰 ‘K엑스포’…K콘텐츠, 수출로 잇는다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에 맞춰 K콘텐츠와 식품·뷰티·관광 등 한류 연관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가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4~27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국제전시컨벤션센터(CIEC WTC)에서 ‘2026 K-엑스포 멕시코’를 개최한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5일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한 뒤 K-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K콘텐츠의 인기를 실제 소비와 수출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내 기업 120곳이 참여해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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