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통합… 동포협력센터 절반 실직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통합하는 과정에서 재외동포협력센터 직원 절반이 직장을 잃는 신세에 놓였다. 는 9월 23일 ‘李 한마디에 사라진 재외동포협력센터... 직원 절반이 실직자 신세’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재외동포청이 9월 말 통합을 앞두고 지난달에 진행한 경력 채용시험에서 협력센터 직원 37명 가운데 19명만이 합격했다. 나머지 18명은 불합격 처리됐다.우리 정부가 재외동포 업무를 전담하는 정부기관인 재외동포청을 설립한 것은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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