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총연, 캘거리와 몬트리올에서 2026 멘토링 컨퍼런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회장 이석로)가 올해에도 캐나다 멘토링 다이아몬드와 함께 한인 차세대를 위한 멘토링 컨퍼런스를 진행했다.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이하 캐나다총연)는 “지난 9월 5일 캘거리한인회관과 12일 몬트리올 연합교회에서 ‘2026 멘토링 컨퍼런스’를 개최했다”면서 행사 사진을 보내왔다.이 행사는 캐나다총연이 주관했고, 주관은 멘토링 다이아몬드가 함께했다. 캘거리 행사는 캘거리한인여성회가, 몬트리올 행사는 몬트리올 교회협의회가 지역 주관 단체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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