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서 ‘평화공존’ 의미 새긴 체육대회 열렸다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서 고려인 동포와 차세대, 현지 한국어 학습자들이 한국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공존을 생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민스크 평화통일기원 한마음 축제’가 지난 9월 19일(현지시간) 벨라루스국립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후원으로 벨라루스 한인회와 고려인협회, 벨라루스국립대학교 및 민스크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가 공동으로 마련했다.행사에는 한인과 고려인 동포, 현지 대학생을 비롯해 주벨라루스대한민국대사관, 민주평통 모스크바협의회 및 민스크분회 관계자, 코트라 민스크무역관, LG 관계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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