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가을 문화축제로 자리잡았다
산을 오르는 사람만 찾는 영화제라는 생각은 이제 옛말이 됐다. 자연을 배경으로 한 영화부터 독립영화,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까지 다양한 영화가 영남알프스에 모이면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22일 폐막식을 끝으로 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올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은 모두 11만6천274명으로, 지난해 7만1천835명보다 61.9% 늘었다.전체 좌석 점유율도 68.2%를 기록해 지난해 54%보다 높아졌다. 관객 수와 좌석 점유율 모두 3년 연
Comments 0
Be the first to comment.
Log in to join the convers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