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창원에서 2026 K-팝 월드 페스티벌 최종 결선전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외교부와 창원시가 오는 10월 18일 오후 5시 창원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 K-팝 월드 페스티벌’ 최종 결선전을 연다.외교부는 앞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해외 57개 재외공관(54개국)에서 예선전을 진행했다. 예선전에는 1,700여 팀이 참가했고, 이번 결선전 무대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은 페루, 프랑스, 에티오피아, 우크라이나, 탄자니아, 키르기스스탄 팀이 공연을 펼친다. 클릭비, 온앤오프, 이무진, 나태주, FIFTY FIFTY를 비롯한 한국 K-팝 가수들도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