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안 페스티벌, 재외동포 예술인들과 거미·산다라박 출연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재외동포청이 주최하는 2026 코리안 페스티벌에 재외동포 예술인들과 가수 거미·산다라 박이 함께 출연한다.재외동포청은 “오는 9월 29일 오후 7시 30분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재외동포와 국민이 함께 즐기는 ‘2026 코리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면서 초청 공연팀들을 소개했다.이날 출연하는 재외동포 예술인들은 재일동포 3세 가야금 연주자 박순아, 러시아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서울시향에서 활동하는 고려인 5세대 비올리스트 안톤 강, 파라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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