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유엔서 ‘한반도 평화공존’ 청사진 밝힌다…멕시코 국빈방문도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방문을 위해 5박7일간의 순방길에 올랐다. 이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의 청사진을 국제사회에 제시하고, 멕시코에서는 정상회담과 동포간담회 등을 통해 양국 간 경제·문화 협력 확대에 나선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이날 발표한 순방 일정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2일 오후(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에서 기조연설을 한다.이번 연설에서는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유엔 개혁의 방향과 대한민국의 기여 방안을 제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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