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선양 한국주’ 폐막…경제·문화·청년 잇는 한중 교류의 장
주선양총영사관이 랴오닝성 선양시 및 유관 기관과 함께 개최한 ‘2026 선양 한국주’가 25일 폐막됐다.주선양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경제·산업과 문화·예술, 관광, 청년교류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2002년 처음 시작된 선양 한국주는 20여 년간 한국과 선양 간 우호협력을 상징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경제·무역뿐 아니라 문화예술과 인적교류를 아우르는 한중 융·복합 교류 플랫폼으로 발전해왔다.특히 올해 행사는 한국과 중국 동북3성 간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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