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소토 수교 60주년 기념 행사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한국과 아프리카 국가 레소토가 수교를 맺은 지 6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가 레소토 현지에서 열렸다.레소토를 관할하는 주남아공한국대사관은 “지난 9월 16일 레소토의 수도 마세루에 있는 만타비셍 컨벤션센터에서 ‘한국-레소토 수교 6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레소토는 남아공에 완전히 둘러싸인 아프리카 내륙 국가다. 국토 전체가 해발 1,000m 위에 있어 ‘하늘 위의 왕국’이라는 별칭이 따른다. 인구는 230만 명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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