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가스에서 캘리로 돌아오는 길, 마지막 저녁은 역시 텍사스 로드하우스.
여긴 올 때마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가 맞나?" 싶다.
따끈따끈한 빵은 계속 리필되고, 땅콩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스테이크는 가격 대비 정말 만족스럽다. 손질한 스테이크와 매장에서 직접 굽는 빵을 역시 맛있다. 스테이크는 가성비가 정말 좋다.
딱 하나 아쉬운 점이라면... OC나 LA에서는 조금 멀다는 것.
그래도 얼마전에 리알토, 코로나 쪽에도 매장이 생기기는 했지만 그래도 OC랑 LA에서는멀다.
2명 저렇게 먹고 팁포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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