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LA에서는 우유, 크림, 설탕을 섞어 콜드 스톤(Cold Stone)에서처럼
차가운 판에서 말아 만든 유기농 얼음 디저트가 인기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얼그레이, 말차, 바닐라/오레오, 바나나/누텔라, 프렌치 토스트 등
여덟 가지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스크림에는 무제한 토핑을 섞어 위에 얹어 먹을 수 있습니다.
특별 주문 시에는 만드는 데 약 10분 정도 걸린다고 하니, 일정을 넉넉하게 잡고 방문하세요.
기다리기가 어려운 분들에게는 초코파이, 매실, 흑임자, 인절미와 같은
스쿱 아이스크림에 토핑을 얹어 주문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금방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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