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비치서 첫 K-컬처 축제…미국 부촌서 만나는 한국의 맛·멋·흥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대표적인 해안도시 뉴포트비치에서 처음으로 한국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축제가 열린다.한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열리던 한국문화 축제가 미국의 부유한 해안도시로 무대를 넓혀 한국의 전통문화와 K-컬처를 함께 소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뉴포트비치 코리안 페스티벌 2026(Newport Beach Korean Festival 2026)’은 10월 10일(현지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포트비치 시빅센터 커뮤니티룸에서 열린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뉴포트비치에서 처음 열린다.행사의 주제는 ‘한국의 아름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