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국적 다른 국제학교 간 ‘교류의 장’ 열어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가 부킷 팅기 지역 국제학교들과 손잡고 학생들의 우정과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 특별한 국제교류의 장을 열었다.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교장 유삼목, 이사장 오양택, 이하 ‘한국학교’)는 지난 10월 2일(현지시간) 채스워스 국제학교, 스위스 학교, 홀랜드 학교와 함께 ‘부킷 팅기 우정의 날(Bukit Tinggi Friendship Day)’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개 학교 5~6학년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다른 문화와 교육환경을 경험하고,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우정을 쌓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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