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식탁으로 간 한식…첫 ‘한식의 날’ 맞는다
우리 밥상에서 세계인의 식탁으로 영역을 넓혀온 한식이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을 맞는다. 정부는 첫 ‘한식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식의 문화·산업적 가치와 세계화 전략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2026 한식대축제(HANSIK FESTA)’를 연다. 외교단을 비롯해 셰프와 한식 명인, 문화·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식을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외교 자산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한다.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첫 ‘한식의 날’을 맞아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국립중앙박물관 대강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