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한-아세안 AI 협력 모색…‘지속가능한 혁신’ 논의
한국과 아세안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재신)는 8~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세계경주포럼’과 연계해 ‘한-아세안 지속가능한 혁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지속가능발전과 창조문화를 위한 국경 간 AI 거버넌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아세안 각국의 정부·연구기관·민간 관계자 30명이 참여한다.참가자들은 AI 거버넌스와 디지털 인프라·생태계 구축을 중심으로 한국과 아세안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AI 확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책적 과제와 역내 협력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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