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국제 25년전 노벨상 제외논란 주인공 佛 카강…95세에 마침내 영예 연합뉴스 2026.10.07 06:41 1 0 이미지 제공 출처: 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올해 노벨화학상 영예를 안은 프랑스 앙리 카강 파리사클레대(파리남부대) 명예교수는 비대칭 촉매 작용 연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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