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을 K-웨이브로”… 2026 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40만 뉴욕 한인사회의 최대축제 ‘2026 코리안 퍼레이드 & 페스티벌’이 지난 10월 3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렸다.먼저 코리안 퍼레이드가 이날 오전 맨해튼 6애비뉴를 따라 진행됐다. 이 행사를 주최한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아메리카 애비뉴라고도 하는 6애비뉴 38가(st)에서 27가까지 꽃차 10대와 1,700여 명이 함께 행진했다.취타대가 앞장을 섰고, 그랜드 마샬단이 뒤따랐다. 사물놀이패, 농악단이 신명 나는 소리를 냈고, K-팝 공연, 태권도 시범이 이어졌다.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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