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국제 '부캉이 지금 여기에'…국립부경대 학생, 실시간 제보 웹 개발 연합뉴스 2026.10.05 22:47 0 0 이미지 제공 출처: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국립부경대 학생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19일째 장기 체류 중인 상어 '부캉이'의 목격 현황...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