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2025 APEC 성공 개최를 ‘문화 다보스’로 잇는다
경상북도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성과를 문화 분야로 확장해 경주를 세계 문화 의제가 모이는 ‘문화의 다보스’로 육성한다.경북도는 7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2026 세계경주포럼 비전선언식’을 열고 이 같은 구상을 공식화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경주시·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2026 세계경주포럼’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다.이번 비전선언은 경주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확보한 국제적 위상과 네트워크를 문화 분야 국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