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런던에 세계전쟁기념 조형물 설치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런던시에 한국전쟁과 세계 2차대전에서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조형물이 설치됐다.캐나다 런던한인회는 “지난 10월 3일 런던 스프링뱅크공원에서 세계전쟁기념 조형물 준공식이 열렸다”면서 행사 사진을 보내왔다.스프링뱅크공원은 캐나다 런던을 대표하는 공원이다. 강변을 따라 30km에 달하는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있다.이 공원에 한국전·2차대전 전몰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조형물을 만들겠다는 계획은 약 20년 전부터 세워졌다. 한국전쟁 참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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