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미한인경찰회의, 조지아 둘루스서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북미한인법집행관 컨퍼런스(NAKLEC, 북미한인경찰회의)가 지난 9월 28일 미국 조지아주, 둘루스에 있는 라퀸타 호텔에서 열렸다.북미한인경찰회의는 한인 경찰들이 서로 네트워킹하고 한인사회 안전과 관련된 현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북미한인경찰 컨퍼런스, 북미한인법집행관 컨퍼런스라고도 한다.이 회의는 시카고, 뉴욕·뉴저지, LA에 근무하는 한인 경찰들이 2023년 모임을 열면서 시작됐다. 최근에는 한국 경찰청도 후원을 하고 있다.주애틀랜타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시카고·일리노이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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