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총연, 국회에서 2026 공공외교활동 세미나 개최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가 지난 10월 1일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제5회 한인회 공공외교활동 세미나를 열었다.세계한인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는 전 세계 500여 개 지역 한인회와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를 하나로 연결하는 단체로, 창립 다음 해인 2022년부터 해마다 해외 한인회들의 우수 운영 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열고 있다.올해 세미나에서는 미국 브루클린한인회, 캐나다 윈저한인회, 미국 워싱턴지구한인연합회, 뉴욕한인회, 재일본큐슈한국인연합회, 말레이시아한인회, 캄보디아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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