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LA지회, 강원도 횡성군 중소기업 판로 개척해준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박종범) LA지회(회장 김창주)가 강원도 횡성군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LA지회와 횡성군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LA지회 사무국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횡성지역 우수 가공식품의 미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횡성군 기업과 제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현지 유통망과 한인경제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LA지회는 횡성지역 중소기업들이 미국 현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바이어 발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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