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열려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나이아가라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9월 25일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 있는 포트 이리 타운(Town of Fort Erie)에서 열렸다.서울시보다 3배 큰 캐나다 나이아가라 지역에는 12개 도시가 있다. 관광 중심지는 폴스이고,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세인트캐서린스다. 행사가 열린 포트 이리 타운은 폭포에서 남쪽으로 약 25km 떨어져 있으며, 미국 버펄로로 넘어가는 ‘피스 브릿지’가 있는 국경 도시다.나이아가라에는 한인 1,500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