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스미소니언 뮤지엄서 대한민국 국경절 기념 리셉션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주미한국대사관이 지난 9월 29일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스미소니언 아메리칸 아트 뮤지엄에서 대한민국 국경절 기념 리셉션을 열었다.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이 행사에는 앤디 킴 미국 연방 상원의원, 조 윌슨 연방 하원의원, 데이비드 월레졸 국무부 부차관보, 젠트리 스티븐스 공군성 차관보를 비롯한 미국 정부·의회 인사들과 학계, 외교단을 포함해 1,300여 명이 참석했다.강경화 주미한국대사는 환영사에서 지난 9월 22일 뉴욕에서 열린 한국-미국 정상회담을 비롯해 양국 안보, 경제, 기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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