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CAPA 올해의 대형공항 선정...아시아 ‘최고 허브’ 입증
인천국제공항이 아시아·태평양 항공시장에서 글로벌 환승 허브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10월1일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공항에서 열린 ‘CAPA 항공사 리더 서밋 아시아(CAPA Airline Leader Summit Asia)’에서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가 선정한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CAPA는 세계적인 항공산업 분석기관으로, 매년 공항과 항공사 등의 전략적 성과와 항공산업 발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CAPA 항공산업 어워드’를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아시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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