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에서 제30차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서울=월드코리안신문) 이석호 기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회장 박종범)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해마다 봄에 여는 세계대표자대회와 함께 월드옥타의 가장 큰 행사다. 월드옥타는 해외-국내 경제인 네트워크를 만들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1996년부터 이 대회를 열고 있다.올해로 설립 45주년을 맞은 월드옥타가 중국에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 월드옥타는 1997년 미국 뉴욕, 1999년 미국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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